'나' 라는 헛된 망상


일상 속에서 은연중에 '나'가 옳다는 고집으로 저항하지만

나라는 존재 조차 헛된 망상에 지나지 않으니...

매사 '그러려니' 하며 내려놓고 비움이 최선이겠지요.


나를 구성하는 탐진치,

자신을 구동하는 연료인 과거업식들 알아차리고 비우고 버리며

오늘도 한 걸음 화이팅입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일까? - 명상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