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도® / 무엇이 사람들을 마약에 중독되게 하는 것일까 ?
우리가 마약(중독자)에 대해서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의 모든 것이 잘 못 되었다.
이 모든게 증거는 무시한체
상상과 추측만으로 지어낸 사상누각이다.
이게 다 인격살인이에요
나는 뉴욕 브라운즈빌에서 자랐어요.
1974년에는 살인율이 가장 높은 지역이었죠.
매추부와 마약, 살인이 만연했어요.
그런 환경에서
저 같은 뚱보 꼬마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죽도록 맞고
학교에 가도 죽도록 맞고
학교 끝나고 집에 와도 죽도록 맞았어요.
그제 제 인생이었죠.
"정말이에요."
「 Mike. 2022 」
남편이 마약을 해서,
남편이 약을 할 때 계속 옆에서 끊게 하려 했어요.
그런데, 그는 절대로 끊을 수가 없대요.
그래서, 남편한테 내가 끊을 수 있단 걸 증명해 보이려 했어요.
그래서 약을 하기 시작했어요.
계속 끊으려 했어요. 하지만, 끊을 수가 없었어요.
제발,
나 좀 도와줘요.
그들은 마음이
얼마나 (공)허했으면 ...........................................................
마음의 문을 닫는 것조차 모자라서 마약으로 자신을 내 던져버렸을까 ?
담배. 게임. 도박. 마약.
오래도록 무언가에 중독된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중독이라는 사실을 외면하거나 이미 포기한 사람들이다.
그 문제는 대부분 이것으로 탄생된다.
무지(無知) : 몰라서 안하거나 & 피하거나 회피하거나 도망가거나
마약(공허함) 중독자들이 잘못생각하는 것과 그들이 모르는 사실은 이것이다.
대부분의 중독은 소통 부재의 결핍에서 꽃이 피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쥐를 한마디 데려다가 철창에 넣고 물병 두 개를 준다.
하나는 그냥 물, 다른 하나는 마약을 넣은 물이다.
쥐는 점점 약물에 집착하다 죽는 순간까지 조금 더 조금 더 마시려고 약물병에 매달린다.
한 심리학자는 실험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바로, 쥐가 철창에 혼자 갇혀 있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다시 실험을 했다.
그곳에는 마치 쥐들의 놀이공원이었다.
그곳에는 색색공들이 존재했고 함께 놀 친구들, 그리고 섹스도 내키는 대로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전 실험과 똑같은 물병 두 개를 두었는데 쥐 공원에서는 쥐들이 거의 약물이 든 물을 쓰지 않았다. 이게 쥐들에게만 적용이 될 수 있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지만 비슷한 실험이 인간에게도 실행된 적이 있다.
베트남 전쟁. 20% 군인들이 헤로인을 사용하고 있었다.
미국은 걱정에 빠졌다.
전쟁이 끝나고 백만 명이 넘는 마약쟁이들이 조국으로 돌아왔을 때
일어난 상황에 대한 패닉이었다. 하지만 전쟁에서 돌아온 군인들의 결과는 놀라웠다.
95%의 사용자들이 약물사용을 멈췄다.
친구들과 가족들이 있는 좋은 집으로 돌아간다는 선택지는
첫 번째 실험의 쥐를 꺼내어 두 번째 쥐 놀이공원에 넣어주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본 것이다.
인간은 건강하고 행복할 때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한다.
하지만 그럴 수 없을 때 관계가 아닌 다른 무언가로 위로를 받으려 한다.
포르노, 게임, 도박, 혹은 마약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모두 소통부재 위기의 한 증상일 뿐이다.
「 출처, Kurzgesagt – In a Nutshell 」
그렇다.
당신은
잘못된 대상을
선택한 것일 뿐,
당신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잘못된 곳에 있는 것이다.
누군가에겐 너무도 쉬웠던 일이 늘 내겐 어려웠어
머물고 있어도 그곳에 없었고 세상은 신기루 같았어
외롭고 외로워라 날 둘러싼 모든 게 점점 더 날 혼자이게 해
괴롭고 괴로워라 내 앞에 놓인 현실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아
But I’ll hold on 이 순간을 잡고 놓지 않겠어 너와 나
우린 달랐을 뿐 잘못되진 않았어
「 Dream catcher - Nell 」
< 게 토 (Ghetto) >
흑인에게 게토는 역경의 공간이자 탈출하고픈 공간이었다.
가난이 대물림되고 범죄와 불법 마약거래가 일어나며
개인의 의지를 환경과 시스템이 지배하는 위험하고 비극적인 공간.
제이지(Jay-Z)의 출생지로 알려진 브루클린(brooklyn)의
공공주택단지 마시 프로젝트(marcy projects) 역시 게토 중 한 곳이었다.
80년대 활발한 마약 거래의 본고장이었던 이곳은 그 명성답게 치안이 불안했다.
제이지의 한 가사 구절에 따르면
" where niggas pull your card " : 타인이 내 주민등록증을 말소해버리는 곳,
매일 목숨을 위협받는 전쟁터 같은 곳. 즉 죽음을 당할 수도 있는 곳이었다.
「 힙합의 핵심코드 1. 셀프메이드. 정신의학신문. 김봉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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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다간, 일찍 죽어.
약 끊고, 내 운송책이 돼봐.
내가 그런 생각 안해봤겠어 ?
전부 아내 때문이야.
하루종일 약을 했어.
내가 아내를 알았을 땐 이미 인이 박혀있는 상태였다고.
계속 끊으라고 했는데 끊질 못 했어.
그래서 내가 끊을 수 있단 걸 증명하려고 나도 같이 옆에서 약을 하기 시작했어.
본래부터가 진짜 끊을 수가 없는 거야.
끊을 수가 없어. 영원히 끊을 수 없는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