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 이야기가 아닌 캐릭터의 만남
https// : 그는 누구인가 ?! 감독 이누도 잇신.
슬프지만 아름다운 캐릭터의 만남 .com
감독은 작품에서 이야기를 돋보이게 하기 보다
캐릭터<사람>를 만나게 하고 어루만지게 하고 끝끝내 어떠한 형태로든 사랑하게 만든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감독은 캐릭터를
그저 영화의 소재가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로 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캐릭터를 통해
거울로 자신을 비추게하여 및낮의 얼굴을 마주하게 한다.
그래서 감독의 영화는 끝이나도
스스로 외면하고 살았던 축적된 삶의 질문들로 이어진다.
의문은 “삶은 수준”을 결정하고
질문은 “ 삶 자체”를 바 꾼 다. 「 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 」
PS...
감독의 대표적 작품으로 「 메종 드 히미코. 2005」 가 있다.
처음에는 "오다기리 조"가 한창 한국에서 유명 했을때라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찾아보았는데 영화가 끝나고 나서는 모두 감독의 열렬한 팬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https// : ■ 원작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다나베 세이코>.com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저자 다나베 세이코>
일본의 국민작가로 존경받는 아쿠타가와상 수상 작가
‘연애’를 테마로 쓴 잔혹한 아홉 빛깔 연애사를 엮은 소설집이다.
1. 어렴풋이 알고 있었어 2. 조제와 호랑이와 물고기들 3.사랑의 관 4. 그 정도 일이야
5. 눈이 내릴 때까지 6. 차가 너무 뜨거워 7. 짐은 벌써 다 쌌어 8. 사로잡혀서 9. 남자들은 머핀을 싫어해
츠네오는 뭔가를 깨달았다.
조제가 하는 말은 거짓이 아니라 하나의 바람이며 꿈이라는 것을.
그것은 현실과는 다른 차원으로 엄연히 조제의 가슴속에 존재하는 것임을. 「 p.51 」
https// : ■ 추천작.com
소년시절의 너 <2019> "그 시절의 너라는 존재는 그저. 나였다."
루피 스팍스 <2012> "내가 쓴 소설속의 그녀가 현실로 나타난다면...."
라스베가스를 더나며 <1995> "달라지길 기대하지 않았다. 그 사람도 나에 대해 마찬가지 였다."
클로저 <Closer> "안녕, 낯선 사람!"
500일의 썸머 <2009> : "그녀는 달라 ? 왜. 썸머니까..."
워터보이즈 <2001> "바라만 보아도 미소지어지는 청춘."
우행록 : 어리석은 자의 기록 <2016> "누가 피해자이고 ? 누가 가해자 인가 ?"
분노 <2016> "사람에대한 믿음과 불신. 그리고 이어지는 분노의 형태는 하나가 아니었다."
어둠의 아이들 <2008> "세상에 너무 많은 아이들은 지금도 소리친다. 구해주세요."
69 식스티 나인 <2004> "정신없이 달리던 당신의 청춘은 어떠했나요 ?"
오이시맨 <2008> "이민기와 조제가 만났다. "
버니드롭<2001> "어느날 10살짜리 고모가 나타났다. 기묘한 동거의 시작"
그곳에서만 빛난다 <2014> "이런 나라도 사랑해 줄 수 있어요 ?"
너는 착한 아이 <2015> "아이들은 나쁜 세상<상황>에서 자신이 어떤 아이인줄도 모르고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