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X빌X어X먹X을X 그게...X 나 X였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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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를 소개하지.

이름. 김하온. 직업은. traveler.


취미는 tai chi, meditation, 독서, 영화시청

랩 해. 터 털어. 너 그리고 날 위해.


증오는 빼는 편이야.

가사에서.

질리는 맛이기에...




선한사람 악한사람 정의내릴 수 없다. 상황에 따라 양면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_강매강 5화.mp4_20241015_145025.468.png


나는 여지껏 여태껏 기어이 기꺼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것(무형)에 벌벌 떠는지 말이다.


나는 믿음(종교)을 믿지 않는다.

나는 과학(유형)을 신념한다.


귀신. 유령. UFO. 신

이 있다고 말하고 싶다면


내 앞에 제대로 나타나야 할 것이다.

내 손에 선명히 만져진체로 말이다.


선한사람 악한사람 정의내릴 수 없다. 상황에 따라 양면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_강매강 5화.mp4_20241015_145035.230.png



BUT : 하지만



나는

공포(무형)를

처음 마주한 후에야


모두 다 각자의

또 다른 (유형적/무형적)

현실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렇다면

XX XXXX LIFE

[일생, 삶 그 무엇이라 부르던지]


공포는

눈에 보이는 (유형적) 공포인가 ?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적) 공포인가 ?




너는

살아있는 건가 ?


나는

꿈을 꾸는 건가 ?


나는

너를

모르겠다.


나도

나를

모르겠다.


너와 나는

우리를 모른체 산다.


it was all dream.

you know what i'm sayin?

uh- ha, it's all good babay bay-bee. uh.


「 Juicy - The Notorious B.I.G. 」



인간은 눈에 선명한 현실 : 삶(인생)에게 잡아먹히지 않는다

인간을 잡아먹는 건 모조리 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공포이다.


어차피 끝나는 순간에 반항하지 못하는 이유는 공포에 노예가 되었기 때문이다_cine.sco_.mp4_20260113_133316.085.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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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 THE END -





- 끝 - 나는 순간에 {시점에}


반항하지 못하는 이유는

도망치지 못하는 이유는


이미 끊어져버린 길에서

이미 끝나버린 절벽이라는 시간의 끝자락에서


스스로 뛰어내리지 못하고

끝까지

타인에게 떠밀려 떨어지는 이유는


사는 내내

공포에 노예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

인간이 아닌

코끼리로 살아온 것이다.


더이상

족쇄에서 풀린 자유보다

구속에 갇혀 따르는 것이 {편한} 익숙해진 것이다.




몰랐었다.

[ 이제야 아주 아주 아주 조금은 알것같으면서 모르겠다.]


때로는 ...

[씨~꺼먼]검정색이

누군가에게는 가장 따듯한 색이기도 하다.


[ 씨거먼 밤에 sunglasses를 쓰고 다니면 미친놈이라 손가락짓을 받지만

그 어딘가에서는 선글라스를 쓴 사람이 가장 해맑게 미소를 띄는 사람이라 말한다. ]




그렇다고

가히 심ㅎㅣ

타인의 삶을 판단할 의무는

그 누구에게도 주어지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껄이는 검은 입술은

씨꺼먼 속내를 기어이 전부 다 드러낸다.{게워낸다. 토해낸다.}


그.

입. 다물라. [주둥이]

말하는 순간.

(너의) 정체가 드러날테니...(선명해질테니...)


그리하여도

끊임없이

타인을 지껄인다.

자신이 누구인지도 모른채...


Y


그는 Once upon a time

부끄러움은 잊은지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부끄러움을 오래전에 내평겨쳤기 때문이다.


내가 타인을 지껄이기를 시작했다는 건

나도 타인에게 지껄이는 것을 허락했다는 것을

꿈 속에서도 모르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타인을 {타인에게} 지껄이는게 아니다.


이것은

나에게 지껄이는 것이다.


Y.


그게 나_(였)_다.





윤각은 있지 만.

실체는 없는 것.


그게 나다.




그렇다.


나의 이름은 [私の名前]

무영 ( 無影 )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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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텅 비어 있고 prolly 셋 정도의 guest

진리를 묻는다면 시간이 필요해 let me guess

아니면 너의 것을 말해줘 내가 배울 수 있게

난 추악함에서 오히려 더 배우는 편이야 man


거울 보는 듯한 삶 mirror on the wall

관찰하는 셈이지 이 모든 걸 wu wut?

뻐 뻔한 걸 뻔하지 않게 switch up

뻔하지 않은 게 뻔하게 되고 있으니까 ya know



생이란 이 얼마나 허무하고 아름다운가

왜 우린 우리 자체로 행복할 수 없는가

우린 어디서 와 어디로 가는 중인가

원해 이 모든 걸 하나로 아울러주는 답


난 커다란 여정의 시작

앞에 서 있어


따라와 줘 원한다면

나 외로운 건 싫어서


「 고등래퍼2, 김하온 」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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