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 돌아와{(니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야.}

by IMSpir e Dition X





누군가는 예술을 피난처로 여기고 (저요. 나요. 나.)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예술이란 : 한 인간이

얼마나 복합적이고 모순적이며 역설적인


존재인지

깊이 이해하는 것이고


저기 다른 이는

"지금. 이순간." 이 예술이라고 말하며


모조품을 그리는 작가는

예술에 대한 진정하고도 유일한 질문은 "그게 당신에게 감동을 주었나? 라고 묻는다.





그런의미로

예술을 모두 다른 관점으로 해석하고 경험하며 추구한다는 점에서


예술에 "정답이 없다"라는 것이

"인간은 모두 다르기에 온 우주를 통틀어 뒤져봐도

단 하나뿐인 존재이며 유일한 것은 그 자체로 경이롭다"라는

다름(다양성)은 그 자체로서 아름다움이 발현된다.

는 요소가 공통적으로 포함되는


{[(예술의 정체성이지 아닐까 ?!)]}



.

.

.

.

.

.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나는

사랑보다

이쁜 것을 본적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술보다 아름다운 것을 경험을 한 적이 없다.


예술은 찰나를 경험하는 것이고

누군가의 말처럼 찰나는 영원을 엿보는 것.

그런의미로 나에게 예술은 영원한 현재에 머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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