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 내 모습은 여러분이 원하는 모습이죠.
나는 최고로 잔인하고 사납고 무자비하죠
그게 제 모습일까요?
가끔 어렸을 때를 생각해요.
그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정신적인 문제가 있었죠.
나는 누구일까요?
「 마이크. 2022 」
https// : 끝이 아니라 지나간 것. 다시 사랑할 시간이다. com
진실의 반대말은 거짓이 아니라 망각이다.
또 다른 진심은 또 다른 진실을 마주하게 해 준다.
웃기지 마라 끊기는 전화 없는 것이 정말로 너에게 내가 너무 고마웠어!
(네 모습 너무나, 예뻤다, 모든 것들, 내가 한, 거짓말 모두 다, 이젠 잊어!) 「 또 다른 진심 - 노바소닉 」
나의 여백을 인정할 줄 아는 삶. 채우지 못한 여백이 아니라 스스로 남겨둔 공백.
과거를 돌아볼 때 우선적으로 필요한 건 결론적 마침표가 아니라 마음의 쉼표가 필요하다는 것.
시간을 흘려보낸 것이 아니라. 자신을 다독이며 지켜낸 것이자 나를 지켜내는 법을 배운 것이라는 것.
우리가 그토록 스스로를
미워했던 마음속 또 다른 진실이 있었다.
속상함 보다 컷을 미안한 마음을 제대로 보지 못했기 때문이었고 진실로 내가 실패하지 않았기를 했던 바람의 간절함이었으며 과거의 실패가 아니라 실패하지 않기를 바랐던 내 마음에 대한 미안함 때문이었다는 것. 그 모든 것은 "나를 미워하던 마음이 아니라 나를 향한 애틋함이었다는 것."
과거가 끝나도 내일은 오지 않는다. 찾아오는 것은 오늘이다.
끝이 아니라 지나간 것. 다시 사랑할 시간이다. 나부터 시작하자.
오늘은
나를 사랑하기에 가장 명백한 시간이니까.
저 자신이 부끄러웠어요. 자신을 혐오하면 아무도 사랑할 수 없죠.
가까이서 새를 처음 봤죠. 새는 유일하게 제 사랑에 화답했어요.
어디든 날아갈 수 있지만 항상 돌아왔죠. 전 사랑을 주었죠. 「 마이크. 2022 」
청춘의 비극은
뜨지 못한 눈이 아니라
열지 못한 마음 이었다.
나는
단 한순간도
혼자였던 적이 없었다.
내 곁에는 늘 내가 있었다.
그대가 숨겨놨던 아픈 상처들도 다 내게 옮겨주세요
지치지 않고 슬퍼할 수 있게 나를 좀 더 가까이 둬요 「 "기다린 만큼, 더" 검정치마 」
그 사실을 알게 된 후
모든 게 다 괜찮아지기 시작했다.
비극도 나쁘지 않았다.
더 이상
난 혼자가 아니었으니까.
모든 게. 모든 게. 부질없어. 헛되고. 헛되고. 헛되었어.
헛되고. 헛되고. 헛되었어. 그렇게. 그렇게. 지나갔어.
그래도. 나쁘지 않았어. 나쁘지 않았어
아무렇게나 걷다가 또 엉망으로 취해 내 어리석은 바램을 모두 들켜버리고
영원을 믿던 진심과 그 진심을 잃어버린 날의 부끄러움과 후회마저도
나쁘지 않았어
헛되고. 헛되고. 헛되었어. 그렇게. 그렇게. 지나갔어.
그리고. 난 그게 좋았어. 난 그게 좋았어.
아무렇게나 걷다가 또 엉망으로 취해 내 어리석은 바램을 모두 들켜버리고
욕을 중얼거리며 힘없이 웃었던 숙취의 아침에 무겁던 머리 아프던 가슴도
나쁘지 않았어. 난 그게 좋았어. 나쁘지 않았어.
아무렇지도 않다가 한순간 초라해져 내 바보 같은 변명만 자꾸 되풀이하고
영원을 믿던 진심과 그 진심을 잃어버린 날의 부끄러움과 후회마저도
나쁘지 않았어. 나쁘지 않았어. 난 그게 좋았어. 난 그게 좋았어.
BGM 「 헛되었어. M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