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내 앞에 보인 이 길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깜깜한 칠흑같은 밤에..
무수히 빛나는 별빛들이 줄줄이 인도하는 길..
이 길의 끝은 어디일까?
나는 그곳을 볼 수 있을까?
아니면 들어 갈 수 있을까?
나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내가 가진 힘의 진리와 진실은 어디까지일까?
이 힘은 어디까지 무궁무진 할까?
나는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까?
나는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내 스스로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수많은 궁금증 사이로
나는 이제 앞을 향해서
걸어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