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살아가다

벌써, 혹은 아직

by 글쓰는 촬영감독

누군가가 많은 지식으로 어려울 거라 한다.

누군가는 적은 지식으로 가능할 거라 한다.


무엇을 시작하려 하니 한 지인이 이야기한다.

“야, 그건 수익성이 너무 낮지 않아?

결국 금방 지칠 거 같은데? 이미 하는 사람들도

꽤 많은 거 같고.”


또 다른 한 지인이 이야기한다.

“야, 다른 건 모르겠는데, 한번 해보는 것도

좋을 거 같은데? 지칠 때쯤에 또 다른 방법이

생기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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