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너를 보다
나는 너에게 위로이고 싶다
by
글쓰는 촬영감독
Nov 8. 2017
나는 너에게 위로이고 싶다.
너는 나에게 외로움이지만,
keyword
위로
외로움
감성에세이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글쓰는 촬영감독
소속
시간여행자
직업
프로듀서
여행하며 보고 느낀것들을 담아 에세이를 쓰고있는 "글쓰는 촬영감독"입니다.
팔로워
24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사랑보다 이별에
너를 잘라버렸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