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하지 않은 느낌

2018년 2월 영화들

by inihiai
2017122716102110192-540x774.jpg


<리틀 포레스트> ★★★★

맛있는 음식의 맛과 멋은 또 다른 차원의 기쁨. 충분히 상쾌하고, 충분히 신선한 맛.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

목소리가 마지막 하나의 퍼즐이 아니었더라면. 아쉬운 마음이 아쉬운 영화.


<아이캔 스피크> ★★☆

너무 많은 기대였나?


<골든 슬럼버>

이렇게 할 거면 만들지 말자!


<아메리칸 허니> ★★★☆

리한나와 함께 하는 음악 영화. 깔끔한 영상미 그리고 질척거리지 않는 스토리텔링.


매거진의 이전글닿기 어려운 믿음의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