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여름과 가을 사이의 영화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
가볍고 귀여운 영화
<시에라 연애 대작전> ☆
편협된 시선으로 가득찬 로맨틱 코메디
<명당> ★
조선에서 일제강점기까지 이렇게나 훌쩍 뛰어버린다고?
<암수살인> ★★☆
잔잔한 서스펜스
<미쓰백> ★★★★
트라우마로 구성된 세계가 부서지고, 새로운 세계가 구축되는 과정은 벅차면서도 괴로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