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만난 영화들

BIFF 2018에서 본 영화에 대한 이야기

by inihi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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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데이즈> ★★★☆

절제된 톤과 차분한 색감. 극을 리딩 하는 배우들의 연기. 개막작으로 빙고!


<바람 나무는 거문고처럼> ★★☆

인상적인 조명의 사용. 중일 합작이라는 신선한 조합. 아쉬운 엔딩?


<군산:거위를 노래하다> ★★★

여전히 생각나는 홍상수, 그런데 좀 더 세련된 느낌?


<10년: 대만>

고작 10년 후 미래가 이것인가? 영화를 만드는 사람에게 기대를 가졌다는 생각에 대한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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