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과 여름의 끝자락에서
<바람바람바람> ★★
한국 킬링 타임 영화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소공녀> ★★☆
이솜이라서 가능했고, 이솜이라서 아쉬웠다.
<쓰리빌보드> ★★★★
선과 악이 번갈아 가며 만들어 내는 감정의 겹
<브루고뉴, 와인에서 찾은 인생> ★★☆
예고편을 보고는 왜 그렇게 기대가 되었을까?
<궁합> ★★
비행기에서 볼 영화 정도!
<너의 결혼식> ★★★
가장 사랑했'던' 사람은 어쩔 수 없었다는 말 외에는 설명할 수 없는 존재다.
<서치> ★★★☆
납치물에 몇 없는 훈훈함
<먼 훗날 우리>★★★★
뒤를 돌아 가장 그리운 것은 무모하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 순간일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