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글

by 레이노

"네가 무슨 글을 쓰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내가 무슨 글을 쓰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용기를 드립니다.

저도 씁니다.

시간을 못 내서

그저 용기나 내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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