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
안녕하세요
작가를 꿈꾸는 인문집입니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많이 읽고 생각하고 써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꿈꾸는 것도 대단하지만은 말로만 꿈꾸는 사람으로 남지 않기 위해 Brunch를 시작합니다.
한 주는 책에서 뽑아낸 문구 자체를, 다음 한 주는 그것을 읽으며 제가 가졌던 생각과 감정을 적고자 합니다.
첫 주에는 문장을 스스로 느껴보고,
다음 주에는 그 느낌을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다섯 시 찾아오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