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Plato Won Jun 12. 2020
마음을 비우고 밤하늘을 바라보면 아마득한 저 별들이 내 별이 된다.요즘 글쓰기가 대세다.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서 글쓰기를 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의 내면과
소통하는 것이다.
자신의 내면과 소통하는데
기교나 화려함이 왜 필요하겠는가?
오히려 솔직함이 더 필요한 것이지.
글을 잘 쓰려면
한없이 나 자신에게 솔직해져야 한다.
지나치게 타인을 의식하거나,
스스로를 잘 포장해서 자랑하려는 순간
좋은 글쓰기는 물 건너간다.
오만, 허영, 화려한 장식, 겉치레에
치중하다 보면 글쓰기가 두렵고 힘들고
진도도 나가지지 않는다.
공감도 없어진다.
내 글에 내가 공감이 안 되는데
세상 사람이 공감할 리 있겠는가?
좋은 글쓰기의 출발은 솔직함이다.
우리 인생은 또 다른 글쓰기다.
좋은 인생의 출발도 솔직함이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