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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철처럼 튀어 오르는 호기심
by
Plato Won
Apr 28. 2021
Plato Won 作,다람쥐는 무슨 호기심으로 살아갈까?
GnB패럴랙스 교실 이름은 천재 수학자나 사상가들의 이름을 차용하였다. GnB패럴랙스 교실에서는 강의 듣는 것이 아니라 학 강의해보고 토론하고 발표하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군주론의 마키아벨리 교실
고결한 양심 불멸의 영혼, 유토피아의 토마스 모어 교실
인류의 스승 아리스토텔레스 교실
GnB패럴랙스 교실은 3면이 칠판이다.학생들이 수업한 내용을 나와서 직접 강이해보고 발표하고 토론하기 위해서다.
사회계약론의 루소 교실
관점을 달리하는 패럴랙시안 룸
행복이란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호기심이 있다는 것은
그 대상에
관심이 있다는 것이고
관심이 있으니 열정이 있고
열정이 있으니 자신을 불태워
뭔가 시도해 보고
바쁘게 살게 된다.
마음속에
관심 있는 대상이 있어
용수철처럼
튀어
그
관심을 드러내고 싶은
마음
상태,
그것이 행복감이다.
일이든, 사람이든,
취미든, 지적 탐구든
내 마음속에 용수철처럼 튀어 오르려는
관심 대상이 있는가.
있다면
지금 행복한 상태다.
Plato Won
수학자 가우스 교실
세상은 數로 이루어졌다,플라톤의 스승 철학자 피타고라스 교실
자유론의 존 스튜어트 밀 교실
인천본부 직영 GnB패럴랙스 옥길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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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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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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