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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을 힘차게 여는 힘
by
Plato Won
Apr 27. 2021
M.H.Park 作
저 석양 만큼 내가 하는 일도 세상을 아름답게 빛추리니
창의적, 비판적 능력은
탄탄한 지식 바탕 하에서만
가능한 것이다.
지식이 없는 사유는 공허하고
사유 없는 지식은 허무하다.
지식과 사유와 질문은
서로 보완재이지 대체재가 아니다.
대한민국 교실에서
말뜻을 모르는 학생들이 넘쳐난다.
일선 교사들이 체감하는
학생들의 문해력은 심각한 수준이라고 한다.
원인은 학교에서
창의적, 비판적, 자율적 교육을 강조한
나머지 받아쓰기, 읽기, 쓰기, 독서교육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없는데
어떻게 공부를 잘 할 수 있겠는가
.
어휘, 읽기, 쓰기, 듣기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영국에서는 문해력이 떨어지는
중ㆍ고등학생들을
정부가 지원금을
주고 개인교습을 시킨다.
독일 교육부는 문해력 강화 프로그램인
'알파데가데'를 운영하며 책 일기를
독려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공부의 기본은 문해력이고
공부의 완성도 문해력이다.
그런 관점에서
GnB패럴랙스 생각열기를 만난
우리 학생, 학부모님들은 복 받은 것이다.
패럴랙스 인문아트를 기반으로
패럴랙스 영어, 패럴랙스 수학이
어떤 위력을 발휘하는지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 느낌이 올 것이고
학습결과가 이를 증명할 것이다.
먼 훗날 자녀가 성장해서
지성인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을 때,
"내 어릴 적 우리 부모님이
나를 이끌고 동네 GnB패럴랙스 학원으로
보내준 것이 내 성공의 8할이었다."
고 감사할 날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오늘 새벽을 힘차게
여는 힘이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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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교육
공부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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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지앤비패럴랙스교육
직업
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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