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Park 作astute dealmaker
기민한 거래 해결사
'오마하의 현인'워렌 버핏이
베일에 싸여 있던 후계자를
이벨 부회장으로 결정했다.
월스트리트는 이벨을
astute dealmaker로 평했고 버핏은
"아벨이 전화할 때 항상 시간을 낸다.
그는 대단한 아이디어를
내는 정말로 혁신적인 사람이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기업의 주변은 늘 실타래처럼
복잡하게 엮여있는 실타래다.
실타래를 푸는 기술
그것을 astute dealmaker,
기민한 거래 해결사라 부른다.
일을 할 때 후배들에게
학습하는 게 왜 중요한지
열정은 왜 필요한지
그리고 인성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이해시키려고 노력한다.
실타래를 풀 수 있는
덕목이기 때문이다.
학습력과 열정과 인성을 갖춘 인재는
astute dealmaker를
약싹 빠른 거래로 오인하지 않고
기민한 거래 해결사로 인식하고 실천한다.
기민한 거래 해결사는
실타래를 기회로 만드는 또다른 버핏이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