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설득하는 말하기,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

아리스토텔레스 윤리학과 정치학

by Plato Won
인문아트 추상화 스케치
인문아트 추상화


<지식 쌓기>


조각그림 1


“인간은 말을 통해 자신을 변호할 줄 알아야 한다.”

설득의 기술인 수사학은 아테네 민주정이라는 정치 영역에서 발전했습니다.



조각그림 2


당시에 소피스트들은 각종 궤변과 아첨으로 사회 정의를 해치고 있었고, 플라톤은 이를 가리켜 ‘영혼을 흐리는 궤변’이라며 혹평하기도 했습니다.



조각그림 3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는 웅변술과 변론술의 긍정적인 측면에 주목하여 체계적으로 연구함으로써 ‘수사학’을 하나의 학문으로 탄생시켰습니다.



조각그림 4


상대방을 설득하려면 영혼의 3요소인

‘로고스, 파토스, 에토스’를 조화롭게 갖추어야

합니다. 여기서 로고스는 이성을, 에토스는 품성을, 파토스는 감성을 뜻합니다.


조각그림 5


로고스는 연설의 논리, 에토스는 연설자의 인격, 파토스는 청중의 감정과 연관이 있는데, 이 세 가지가 모두 갖추어져야 제대로 된 설득이 가능합니다.


조각그림 6


말하기를 단순한 기술에서 학문으로 승격시킨 최초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

그는 진정한 지혜란 시의적절한 의견을 효과적으로 말함으로써 사람들과 소통하는 능력이라 강조합니다.



<지식 넓히기>



조각그림 1


“인간에게 있어서 말의 사용은 육체의 사용보다 고유한 행위이다. 인간은 말을 통해 자신을 변호할 줄 알아야 한다.”

설득의 기술인 수사학은 아테네 민주정이라는 정치 영역에서 발전했습니다.

아테네인들은 민회에서 법과 정책을 논하고, 배심 법정에서 스스로를 변론하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


조각그림2


당시에 소피스트들은 웅변술을 비롯한 각종 실용적인 기술을 ‘테크네’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여 돈을 벌고 있었습니다.

플라톤은 사회 정의를 해치는 이들의 궤변과 아첨을 가리켜 ‘영혼을 흐리는 궤변’이라며 혹평하기도 했습니다.



조각그림 3


하지만 웅변술과 변론술의 긍정적인 측면에 주목한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를 잘 사용한다면 오히려 궤변을 막아내고 진리와 정의를 수호하는 수단이 될 것이라 보았습니다.

그리하여 설득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연구함으로써 ‘수사학’은 하나의 학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습니다.



조각그림 4


그는 영혼을 구성하는 세 가지 요소인 ‘로고스, 파토스, 에토스’를 조화롭게 갖추어야만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여기서 로고스는 이성을, 에토스는 품성을, 파토스는 감성을 뜻합니다.


조각그림 5


로고스는 연설의 논리, 에토스는 연설자의 인격, 파토스는 청중의 감정과 연관이 있는데, 연설이 논리성을 갖추었더라도 연설자가 신뢰감을 주지 못하면 청중을 설득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 둘을 모두 갖추었더라도 청중의 감성을 자극함으로써 행동의 변화까지 이끌어 내야 설득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조각그림 6


“정치 현실에서 시의적절한 의견을 효과적으로 말함으로써 사람들과 소통하는 능력이 진정한 지혜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하기를 단순한 기술에서

학문으로 승격시킨 최초의 철학자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을 6개의 조각그림으로

해석하여 <지식쌓기>와 <지식넓히기>로 구분하고 심화누적으로 조각그림에 해당하는 핵심문장을

연결하였습니다.


각 조각그림과 핵심문장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사유하고 질문해 보는 과정을 거치면 자신도 모르게 핵심문장이 기억됩니다.


<코어북>과 <아트북> 그리고 <앱>을 통해 <심화누적법>으로 학습하면 <생각열기>가 저절로 완성됩니다.


먼저 추상화와 핵심문장을 연결해서 스스로

사유하고 질문 한 이후에 추상화 해석을 읽고

들으면 심화누적은 깊어지고 자신의 해석과

실제 해석과의 차이분석을 통해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의 핵심내용이 오래 기억되고 그 의미가

깊어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지앤비패럴랙스 학생들이 전국 캠퍼스에서

인문아트 수업을 통해 공부가 쉬워졌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이구동성으로 즐거워하는 이유입니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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