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 Won 作"인간은 상호 평화로울 때는
자신들의 이익을 훼손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서로에게 최대한 善을 베풀고,
전쟁 상태에 돌입할 때는
서로에게 최소한의 惡을 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존재다."
몽테스키외가 <법의 정신>에서
밝힌 인간에 대한 이해다.
한때는 善을 베풀다가
惡을 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중적 관계,
인간 관계나,국가 간의 관계나
이해사슬로 촘촘히 연결되어 있는 세상에
우리는 내던져져 있는 것이다.
신이시여!
평화롭기만 한 세상을
꿈꾸는 인간은
어리석은 것이 옵니까?
당신의 자녀들에게
마음의 평화를 주시옵소서!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