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 Won 作,새벽 출장길 스마트폰으로 순간 포착한 나무가지 위 여명 사진,현묘해서 실사 출력했다.
黎明, 검을 여, 밝을 명,
여명은 밤의 적막에서 막 벗어나려는 새벽녘에
밝아오는 희미한 태양빛, 그래서 여명을 희망의
빛이라고 부른다.
과연 태양을 나무가지 위에 걸 수 있을까.
당연히 있다.
희망의 태양의 빛, 여명을 나뭇가지 위에 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나뭇가지가 태양 곁으로
다가서게 생각이라는 앵글의 각도를 틀면 된다.
의지만 있다면 태양도 나뭇가지 위에 걸 수 있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