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 Won 作,달은 어떤 구름을 만나는가에 따라 그 자태가 달리 다가온다.개성을 지닌 사람은 그 자태가 다르다
남과 다른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우월한 것이다.
남과 다르다고 주눅 들 이유가 있겠는가.
누구나 다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니,
소질 없는, 잘 못하는 것을 억지로
잘하기 위해서 노력하기보다는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일에
더 노력을 기울이고 집중하는 것이
스트레스 덜 받고 행복에 빨리 이르는
첩경이지 않겠는가.
타인의 시선으로 자신의 삶을
포획당하는 어리석은 憂(근심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어릴 때 왼손으로 숟가락 들고 밥 먹고
왼손으로 글씨 쓰는 자녀들을 걱정하며
혼냈던 부모님들이 계셨다.
편견과 고정관념이다.
왼손잡이로 태어났는데
굳이 오른손잡이로 바꿀 이유는 없다.
획일적 평균성에 자신을 맞추기보다
자신만이 지닌 특이점, 필살기를
더욱 돋보이게 가꾸며
살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팔방미인이 좋은 시대는 지나갔다.
모든 것을 잘하는 사람은 어느 것 하나도
제대로 하는 것이 없는 사람이다.
IIndividuality, 남과는 뚜렷이 구별되는
자신만의 특장점, 개성이 없는데 자기 정체성은
있겠는가.
개성이 춤추는 시대다.
자신을 알아주고 자신의 특장점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그런 사람과 그런 조직을
만나고 그런 환경에서 일할 수 있다면
그것은 인생 큰 행운이자 행복이다.
그대는 그대 다울 때 가장 행복하고 멋지다.
개성이 춤추는 시대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