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의 내면을 세밀히 살펴보면 세상이 보인다

by Plato Won
Plato Won 作.세상사는 다 신들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사실 인생은 고통스러운데,

인간의 불합리한 행위들도 고통을 더하고,

자연의 변화무쌍함도 고통을 덧입힌다.


그래서 그리스인들은 철학을 탄생시켰으나,

철학이 너무나도 철두철미하게 논리적이어서

숨이 막혀, 충동적 감성으로 그리스 신들을 탄생시켜

대리 만족하면서 세상을 살았다.


그리스 신화가 그렇듯,

인생도 요상한 그런 것이다.


그리스 신화의 이야기가 만구 허구 같지만,

살다 보면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들을

좀 더 과장해서 은유적으로 표현했을 뿐이다.


따라서 그리스 신화 속 신들의 속마음을

모르고 세상을 논한다는 것은 말짱 도루묵이다.


그리스 신화를 내밀히 살펴보면 세상이 보인다.


Plato Won


○ 오늘부터

<지플럼> 지앤비패럴랙스영어

최종 검수작업에 착수한다.


2019년부터 5년간

개발 진행해 온

차세대 생각열기 학습 플랫폼이다.~~~


지플럼 수학은 완성되어

현재 현장에서 사용 중이고,


지앤비패럴랙스 영어 플랫폼은

내년 1월부터 <지플럼 파닉스>를 시작으로

600여 종 전 교재가 순차적으로 바뀐다.


새로운 음성인식을 탑재한 학습플랫폼에,

모든 교재의 강의 동영상이 탑재되고,

전 교재에 세계 3대 천재학습법인 사유하고 질문하는

<생각열기학습법>을 충실히

담아낸 실로 방대한 대한민국 교육혁신

프로젝트다.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