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마주 앉은 긍정적인 나

by Plato Won
Plato Won 作,내가 내 자신과 마주앉아 대화하고 사유하면 태양도 품을 수 있다.

"있는 것은 있고 없는 것은 없다."


당연한 듯한 이 말을 한 기원전 6세기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파르메니데스,


그에게 있는 것은

사유하는 모든 것이었다.


비로소 파르메니데스 의해

인류는 사유를 중요한 관심사로 세상 속으로

러왔다.


그것이 철학의 시작이다.


결국, 철학이란 거창한 무엇이 아니라

호기심이 가득한 대상을 놓고 사유하는

모든 것이다.

그 사유를 어떻게 하는지는

소크라테스가 일러주었다.


"나의 역할은

여러분들의 생각을 분만하는 산파의 구실을 할 뿐,

정작 생각을 분만하는 것은

바로 자네들이라네."


그렇다.


생각을 누군가가 대신해 줄 수 없으니,

자신이 분만한 생각을 사유하고 질문해서

그 생각의 몸집을 키워야 하는 사람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것을 소크라테스는

일깨워준 것이다.


소크라테스 이후 모든 철학자, 과학자,

대한 성현들은 결국은 보이지 않는 것을

사유해서 있게 만든 사람들이었다.


사유하는 모든 것은 다 있다 했으니,

사유하고 질문해서 생각을 열면 세상이

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연 사람들에

의해 인류는 유의미한 진보를 거듭해 왔다.


사유를 통해 질문을 만들어내고

그 질문에 해답을 찾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과는 전혀 다른 세상을 사는

사람들이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렉산드로스,트,니체,러셀의 지성과

아테네, 로마, 포르투갈, 스페인, 영국, 미국의

패권국가는 그렇게 만들어졌다.


그 좋은 머리로

왜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가.


부정적인 생각, 부정적인 말을

습관적으로 쉽떠올리고 입 밖으로 뱉어내게 되면

없던 악한 기운도 달라붙는 법이다.


"이것은 이래서 안 되고 저것은 저래도 안 된다"는

생각을 지우고 그 빈 공간에 긍정적 사유를 심어놓으면 인생 몰라보게 변한다.


"설마 그럴까"라는 의심부터 걷어내는 것이

인생 변화의 시작이자 철학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다.


철학에 깊숙이 빠져들면 사유하는 모든 것이

는 유토피아 같은 세상에 살 수 있다.


"있는 것은 있고 없는 것은 세상,

나에게 사유하는 모든 것은

있는 것이다."


내가 긍정적인 나와 마주 앉아

대화하고 사유하고 질문하면 태양도 품을 수 있다.



Plato Won


79주년 광복절,

독립투사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고 묵념합니다.


無에서 나라를 찾겠다는

의지와 사명감 하나로

오늘날 대한민국의 번영을 가능케 한

대한독립을 성한 순국열 밎 호국지사의

숭고한 애국심과 위국헌신에 은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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