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없는 욕심을 버려야 현명함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다
Photo by Plato Won
이상하게 들리면 이상한 거다.
이상한 건데 이상하게 들리지 않으면 그것이야말로
더 이상한 거다.
이상한 것을 이상하게 느끼고,
이상하지 않은 것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그것은 현명함이다.
그렇다면 이상한 것과 이상하지 않은 것의 기준점은 무엇인가.
복잡할 것 없다.
상식적이지 않으면 이상한 거다.
욕심이 과하게 들어가면
상식적이지 않은 것도 이상하지 않게 느껴진다.
덧없는 욕심을 비워야
현명함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