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결정이 어렵다면 잔가지에 연연하기 때문이다
by Plato Won Oct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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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이 어려운 이유는
변수들을 너무 많이,
복잡하게 고려하기 때문이다.
최적의 의사결정은
중요한 변수 몇 가지만 놓고 판단하는 것이 최적의 결과를
얻는다.
f(x)= 'x의 10승'
+ 'x'+'1/x'+'1/x의 10승'
('×>3')
의사결정은 위의 함수처럼
x의 함숫값을 구하는 공식과도 같다.
만약 x의 값이 5라고 가정하면
x의 함숫값을 구하기 위해서는' x의 10승' 값인
5를 열 번 곱해서 얻어진 '9,765,625'의 값만
구하면 된다.
나머지 ('x'+ '1/'x+ '1/×의 5승') 값은
미미한 숫자이기 때문에 의사결정을 판단하는
데 중요한 변수가 못 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위 함숫값을 정확히
계산해야만 최적의 의사결정이 내려진다는
착각에 빠져서, 최적의 의사결정을 할 타임을
놓치고 기회를 잃는 우(憂)를 범한다.
뒤에 있는 수식까지 계산해서 '5+1/3,125'를
더 계산해 본들 의사결정 하는 데는 의미 없는
숫자값이고, 계산한다고 시간만 지체될 뿐이다
중요한 의사결정을 할 때
군더더기 변수에 민감하면 의사결정의 최적기를 놓치는
우를 범하게 된다.
중요한 의사결정일수록
핵심변수 몇 가지만 놓고
사유하고 질문해서 결론을
도출하는 과단성이 필요하다.
최적의 의사결정은
군더더기 변수에 휘둘리지
않는 결단력을 필요로 한다.
의사결정이 어렵다면
잔가지에 연연하기 때문이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