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Plato Wob무병장수가 아니라
일병장수(一病長壽)가 100세
건강을 이끈다.
위험할 뻔한 병이 불현듯 찾아오면
건강의 소중함을 더 깨닫고 식습관부터 운동까지 세밀히 더 관리해라 는
신호로 생각하면 좋다.
병이 없으니 평생 건강할 거라는
지나친 자신감이 건강에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건강한 삶은 식습관 33,3%,
운동습관 33.3.% 가족내력 33.4%가 좌우한다고 한다.
지금 아픈 곳이 없더라도
위험인자는 누구에게나 몸속에
다 내재되어 있다고 한다.
지금 아픈 곳이 없으면 더 잘
관리해라는 신호이고, 지금 아픈 곳이 있으면 더 특별히 관리하라는 신호로 받아들이면 된다.
일병장수는 100세 건강을 이끈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