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 순간 스스로에게 친절을 베풀어야 한다

by Plato Won
Photo by Y.G.Kim,고창 양파 수확, 농민의 땀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다."


역사학자 E.H 카의 말처럼

과거에 대한 이해를 통해 현재를 반성하고 성찰하는 과정 속에서

역사는 점차 진보한다.


그렇다면 역사는 미래를 지탱해

주는 기반다.


고로, 과거는 현재의 나를 있게 하는 근거이고, 현재 나는 미래의 문을

여는 쇠가 된다.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매 순간 친절을 깍듯이 베풀어야 한다.


과거의 내가 나에게 친절을

베풀었다면 현재의 나의 일상은

친절한 하루일 것이고,

현재의 내가 나에게 친절을

충분히 베푼다면 미래의 나의 모습

또한 충만하고 친절한 일상일 것이다.


역사든, 인생이든 복잡할 것 없다.


농민의 땀이 수확으로 이어지듯,

오늘의 의지와 실행력이 희망찬

미래의 문을 여는 열쇠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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