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악의 근원은 무지이고 무지는 게으름이 원인이다

by Plato Won
Photo by Ryu


지적 게으름은

정신의 활력을 잃게 하고,


육체적 게으름은

몸의 활력을 잃게 하고,


생각의 게으름은

미래의 활력을 잃게 한다.


소크라테스는 말한다.


"모든 악의 근원은 무지(無知)이고, 무지는 게으름이 원인"이라고


게으르니 무지한 것이고

무지하니 무모한 행동이 뒤따른다.


결국 무모한 행동의 원인을 찾아들어가다 보면 그 끝에는

게으름이 자리한다.


모르면서도 게으름을 피우니

완성도가 낮고, 완성도가 낮으니 조급해지며, 조급하니 무모하게

행동하다 실수가 반복되는 것이다.


익숙하다고 다 아는 것이 아니며

익숙함에 익숙해지면 무지가 싹트게 된다.


게으름을 물리치고 부지런함을

끌어안는 것만으로도 활력 넘치는

미래를 열 수 있다.


매사 부지런함은 선의 표상이고

게으름은 악의 근원이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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