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정하고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사람

by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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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해지기로 마음먹었다.

왜냐하면 그게 건강에 유익하니까."


프르스 계몽 사상가 볼테르의 말이다.


조각가였던 미켈란제로에게 시스타나 예배당 천장에 <천지창조>를 그리는

일은 힘들고 고된 일일 뿐 아니라,

자칫하면 그의 명성에 큰 흠을 남길 수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그는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4년 만에 대작을 완성하며 이렇게 말했다.


"나는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행복을 느낀다."


인생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불행이 아니라 행복하기로 마음먹지

않는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이 있는 사람은

작정하고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사람이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