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문해력'에 필수적인 사유하고 질문하는 힘

by Plato Won
Photo by Plato Won


"AI가 교육자를 대체하지 않지만,

AI를 활용하지 않는 교육자는 대체될 것이다."


시앙언 후 홍콩 폴리대

교육연구센터장 말이다.


"특정 지식을 얼마나 아는지 묻는

단순 반복 지식만 평가하는 대학 시스템은 AI시대 들어 큰 한계를 보이고 있다."


미네르바 시대 설립자 벤넬슨 대표의 말이다.


"미래 대학은 학생들의 AI 문해력을 높이는 교육에 집중해야 한다. 이제는 농부들이 트랙터, 콤바인 등 기계를 조작하고,

위성날씨 이미지를 읽을 줄 알아야 작물을

잘 키울 수 있는 것처럼 대학들도 AI에이전트를 효율적으로 조정하는 방법을 알아야 하는 시대다."


"앞으로 사람은 AI가 내놓은 방안을 최종 결정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 만큼, 단편적 지식 암기보다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뛰어난 의사결정 책임자로 길러내는 게 중요하다."


"과거에는 학생들에게 한 분야만 잘하는 과학자처럼 생각하라고 가르쳤지만, 이젠

AI에이전트들을 조율하는 능력을 갖춘 '지휘자'처럼 사고하도록 교육하는 방향으로 바꿔야 한다."


전 세계 대학 총장, 학장 등 150여 명이

모인 세계대학총장협회가 'AI시대 혁신과 협력방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 나온 말들이다.


지금까지 습의 핵심은 문해력이었다.

문장을 스스로 읽고 들어 올려 그 안으로 낮은 포복으로 기어 들어가 글의 맥락을 이해하는 문해력을 길러서 스스로

깨우치는 힘이 공부력의 핵심이었다.


Ai시대에는 그것만으로는 부족하고 'AI문해력'을 길러야 한다.


AI문해력이란 AI의 원리와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AI가 생성한 정보와 데이터를 비판적으로 해석,평가하며 이를 자신의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역량을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AI가 만들어내는

결과물의 출처, 맥락, 한계, 신뢰성 등을 평가할 수 있는 능력과 이를 자신의

힘으로 사유하고 질문해서 창의적으로 확장하고 용할 수 있는 능력이 필수다.


따라서 AI 환경이 심화될수록

사유하고 질문하는 능력은 더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더 깊이 사유하고 질문하기 위해서는 각열기 학습 훈련은

더 깊이 갖추어져야 한다.


산정상에서도 MTB를 쉽게 들어 올리듯

지앤비패럴랙스교육의 생각열기

학습 플랫폼과 교육가치철학이라면

AI 교육환경도 쉽게 들어 올렸다

놓았다 할 수 있다.


이제 생각열기 학습 플랫폼과

사유하고 질문하는 교육가치철학으로 중무장한 리들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Plato Won



○어제는 10월 전국 본부장 회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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