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내기보다 품는 것이 품격이자 강함이다

by Plato Won


밖으로 드러내기보다

안으로 품는 것이 품격이다.


드러냄은 약함이요

품는 것은 강함이다.


말하는 것보다 침묵하는 것이,

과시하는 것보다 절제하는 것이,

자랑하는 것보다 칭찬하는 것이,

경솔한 것보다 진중한 언행이

품격이자 강함이다.


마음이 청푸른 하늘은 이리저리

모습을 바꾸고 분주히 떠도는 뭉게구름을

넉넉히 품는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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