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은 언제나 오해와 비판, 소음을 만든다

by Plato Won

혁신은 언제나

오해와 비판, 소음을 만든다.


역사가 늘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비행기가 음속을 돌파할 때

굉음을 내는 이유도 공기가 정보를

전달하는 속도보다

비행기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소닉붐이다.


처음 전기가 등장했을 때

사람들은 의심했고 위험하다고

회피했다.


록 펠러가 석유통사업을 시작할 때도

세상사람들은 시하거나 비난했다가

자동차 시대가 열리며 도가 달라졌다.


AI 시대 원자력이 그렇다.


유럽에서 1970년 대부터 시작된

환경운동으로 원자력은 위험한 것으로

회피되었다가,


AI 시대 전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자

원전은 청정에너지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소수의 확신과 다수의 불신이

있는 그곳에

10배, 100배의 초과 수익이

숨겨져 있다.


다수가 확신하는 그곳은

이미 가격이 반영어 기회가 사라졌음

알아야 한다.


한 방향만 바라보고 모두가 확신하면

마음은 편하겠지만 그곳엔 초과수익은 없다.


비트코인은 소수가 확신하고

다수가 의심을 가진 영역이다.


17년 전 2만 개 비트코인으로

피자 한 판을 주문했는데

지금 1 비트코인이

10만 달러에 이르렀.


그렇다면

제도권에 이미 진입한 비트코인이

10년, 20년 후,

지금의 10배, 100배,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니지 못하는 것이 오히려

더 이상하지 않을까?


비트코인뿐만이 아니라

일이든, 사업이든 , 하는 모든 일에

혁신을 담아 슈퍼 점핑을 하려면

오해와 비판 소음을 지나쳐야 한다.


새로운 도구와 기술, 제도. 환경이

출현면 처음엔 비웃고 회피하지만

시간이 지나 삶의 필수수단이 되면

그때 가서야 기회를 못 잡았다고 한탄한다.


교육도 새로운 환경 하에 놓여있고

학원시장도 급변하고 있다.


과거의 경험에 안주하고

혁신을 멀리하면 지금까지 누렸던 혜택은

사라질 것이다.


미래는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로

늘 혁신을 자양분 삼아 자라난다.


혁신의 속도가 빠를수록

오해와 비판, 굉음은 커고,

날씨가 흐린 날일수록

일출의 붉음은 더 빛을 낸다.


상식이 비상식이 되는 시대,

의심하기 전에 인식의 지평선 넘어

생각을 열면 미래가 열린다.



Plato Won


Photo by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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