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대한 기대와 그 흥분감으로 심장이 할딱거린다

by Plato Won
Photo by Plato Won


AI는 이제 막 시작일 뿐이다.


1999년, WWW의 인터넷 세상이

열릴 때 세상은 잠깐, 아주 잠깐

흥분의 도가니에 휩싸이다 IT버블로

심한 살을 앓았다.


그때 세상의 변화를 직감하고

삼성을 나와 새로운 세상에서

나의 역할을 개척하기로 결심하고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인터넷 세상이 가져올 변화의 본질은

'One Way Communication' 세상이

'Two Way Communication'

세상으로의 이동 것이라고

나름대로 정의했다.


모두가 검색. 전자상거래, 포탈

등등의 분야에서 스타트업을 시작할 때,

교육분야로 뛰어들었다.


생각이 죽어있는 암기식

대한민국 교육을 생각을 열게 하는

미래 교육으로의 파괴적 혁신

절실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상은 곧바로 인터넷

없이는 살 수 없는 로운 세상으로

변했다.


그리고 10년이 지나 2007년

고정된 데스탑의 인터넷 환경에서

손 안에서 움직이는 스마트폰

환경으로 변했다.


그리고 다시 15년이 지난 지금

세상은 AI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


35년 전 IT 버블로 몸살을 앓았던

세상 사람들은 AI 버블과 폐단을

이야기하지만, AI는 이제 막 첫걸음을

내디뎠을 뿐이다.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에

세상의 큰 변화를 두 번씩이나

맞이하고 그 새로운 변화의 물결에

조금 일찍 첫 발을 내디딜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더불어 우리의 미래를 위해,

대한민국 교육은 변해야 하고

변혁시켜야 한다.


그 사명감으로 교육분야에서

창조적 변혁을 시도함에 있,

그 변혁이 가져올 미래에 대한

기대와 흥분감으로 심장이

할딱거린다.


AI시대, 대한민국 교육의 변혁은

선택이 아닌 생존이다.


인터넷 시대에 젖어 스마트폰

환경에 적응 못하면 뒤쳐지지만

무대에서 퇴출되지는 않았다.


AI시대에는 그 공식이 통하지 않는다.


변혁은 개선이나 혁신을 넘어

껍질을 벗고 완전히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는 것을 말한다.


이왕 할 일이라면 따라가지 말고

선도하는 편이 좋다.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교육분야에서 변혁을 선도해야 한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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