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와 충격은 늘 다시없을 큰 기회를 제공한다

by Plato Won
백자 달항아리


인간은 태생적으로 변화에

방어적 기제가 작동한다.


그래서 사람은 큰 쇼크가

있어야 변화하기 시작한다.


위기와 충격은 늘 기회를

제공하고 변화 동인이 된다.

사람들이 변화를 주저하는 이유는

불확실성이 가져올 미래의 두려움

때문이다.


욕심을 버리고 반건달로 살 용기가

있으면 변화를 이끌 수 있다.


고상하게 살겠다는 생각에

집착하면 도전을 려워하므로

삶이 지루해진다.


최악의 경우,그냥 반건달로 살아도

된다고 작정하면 고상하지는 않아도

격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다.


그런 자세로 무슨 일이든 열정을

불태우고 노력하면 세상은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반건달로 살기로 작정하면

변화를 이끌수 있고 반건달이

아닌 정승으로 살아갈 수 있다.


위기와 충격에 두려워 몸을

숨기면 기회는 사라진다.


위기와 충격은 피할 대상이 아니라

세밀히 연구할 대상이다.


세밀히 사유하고 질문해서 색하면

다시없을 큰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Plato Won

Photo by Pato Won ,세월을 품은 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