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Plato Won속도가 갑자기 빨라지면 어지럽지만
빨라진 속도에 적응해 일정한 속도로
계속 움직이면 멈춘 듯 편안해진다.
관성의 법칙에 의해 내가 움직이지
않는데 세상이 심하게 움직이면
어지럼증을 느낀다.
세상이 움직일 때 같은 속도로
움직여줘야 평온이 깃든다.
변혁이 어려운 이유는
갑작스러운 움직임에 대한 두려움과
어지럼증 때문이다.
처음 어지럼증만 견뎌내고
세상의 변화 속도와 같은 속도로
꾸준히 움직이면 평안해지고 평온이
찾아오게 된다.
AI 대변혁으로 세상이 빠르게
변하는데 두렵다고 나 혼자만 변하지
않으면 관성의 법칙에 따라 나는
더 추락하는 것이 되니, 더 심한
어지럼증에 고통받게 된다.
변혁에 동참하지 못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AI에게 일자리를 잃는 시대가 아니라
AI를 잘 쓰는 사람에게 일자리를
잃는 시대인 것이다.
변혁을 습관처럼 일상화하면
미래의 나를 변화시킬 수 있다.
정중동하는 삶이 평온한 삶이 아니라
변혁하는 삶이 평온한 삶을 보장한다.
한겨울을 이겨내고 이른 봄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트리는
매화의 강인함이 돋보인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