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관을 쓰고 싶다면 'Player'로 나서야 한다
by Plato Won Mar 13. 2026
Photo by Plato Won세상은 늘 행동하는
사람들의 놀이터였다.
생각과 관찰 만으로는
미래가 바뀌지 않는다.
관중석에서 아무리 파이팅을
외치고 박수를 쳐본 들 골은
들어가지 않는다.
슛을 때리고 골 맛을 보는 자는
관중이 아니라 필드에서 열심히
뛰는 선수다.
3년 후 미래의 나를 바꾸고 싶다면
필드에 직접 나서서 경기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Player'여야 한다.
월계관을 쓰고 싶다면
관찰자가 아닌 Player로 나서야 한다.
아름다운 세상은
늘 행동하는 자의 몫이다.
Plato Won
※ 어제는 패럴랙스영어 기본 교육
수료식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