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관을 쓰고 싶다면 'Player'로 나서야 한다

by Plato Won
Photo by Plato Won

세상은 늘 행동하는

사람들의 놀이터였다.


생각과 관찰 만으로는

미래가 바뀌지 않는다.


관중석에서 아무리 파이팅을

외치고 박수를 쳐본 들 골은

들어가지 않는다.


슛을 때리고 골 맛을 보는 자는

관중이 아니라 필드에서 열심히

뛰는 선수다.


3년 후 미래의 나를 바꾸고 싶다면

필드에 직접 나서서 경기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Player'여야 한다.


월계관 쓰고 싶다면

관찰자가 아닌 Player 나서야 한다.


아름다운 세상은

늘 행동하는 자의 몫이다.


Plato Won


※ 어제는 패럴랙스영어 기본 교육

수료식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