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도, U도, L자도 아니고 I 자라니

by Plato Won


대표적 비관론자, 뉴욕대 교수 루비니는

코로나 사태를 대공황도 아니고 대대 공황이라

명한다. Greater depression이라고 진단했다.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시스코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킨 시스코 전 회장

존 체임버스 회장은 세계적인 대기업 40프로가

나가떨어지는 대 위기로, 지금은 야구의 1회 말이

막 끝났을 뿐이라고 경고했다.


그래서 지금은 경기 불황을

V자 반등도 아니고

U자 반등도 아니며

그렇다고 L자 불황도 아닌

I자로 쭉 급전직하한다는 우울한 전망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자연이 우리에게 전하는 말은

봄은 온다는 것이다.


지구 생명의 탄생은 역설적이게도

미생물이 수 차례의 지구 냉각기를

지나서 진화했다는 것이다.


경제도 이와 다르지 않다.

비우면 채워진다.

다만 어떻게 채울지, 누가 나가떨어지고

누가 채울지의 문제만 남았다.


지금은 어려운 시기이나,

선택과 집중, 과단성, 핀셋 경영으로

이 시련을 기회로 채울 시기이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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