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Plato Won Mar 25. 2020
대표적 비관론자, 뉴욕대 교수 루비니는
코로나 사태를 대공황도 아니고 대대 공황이라
명한다. Greater depression이라고 진단했다.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시스코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킨 시스코 전 회장
존 체임버스 회장은 세계적인 대기업 40프로가
나가떨어지는 대 위기로, 지금은 야구의 1회 말이
막 끝났을 뿐이라고 경고했다.
그래서 지금은 경기 불황을
V자 반등도 아니고
U자 반등도 아니며
그렇다고 L자 불황도 아닌
I자로 쭉 급전직하한다는 우울한 전망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자연이 우리에게 전하는 말은
봄은 온다는 것이다.
지구 생명의 탄생은 역설적이게도
미생물이 수 차례의 지구 냉각기를
지나서 진화했다는 것이다.
경제도 이와 다르지 않다.
비우면 채워진다.
다만 어떻게 채울지, 누가 나가떨어지고
누가 채울지의 문제만 남았다.
지금은 어려운 시기이나,
선택과 집중, 과단성, 핀셋 경영으로
이 시련을 기회로 채울 시기이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