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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그 꿈이 그저 어린 왕자의 꿈은 아닐 듯
by
Plato Won
Mar 24. 2020
모든 사람은
잠을 자며 꿈을 꾼다.
악몽을 꾸기도 하고
길몽을 꾸기도 하고
모든 사람은
살아가며 꿈을 꾼다.
원대한 꿈을 꾸기도 하고
소박한 꿈을 꾸기도 하고
우리가 꿈꾸는 그 꿈이
길몽이기를 원한다면
좋은
생각,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득 차게 하루를 보내야
한다.
우리가 꿈꾸는 그 꿈이
원대하기를 원한다면
원대한 노력과 원대한 이상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우리가 꿈꾸는
그 꿈이
늘 동화책 속에 어린 왕자가
되는 것이 아니듯,
우리의 하루는 동화책 속의
낭만만 있지는 않다.
시련을 맞은 소나무는 여지없이
굴곡을 만들고 굴곡 다음에
가지가 뻗고 잎이 돋아난다.
낭만도 괴로움도 고달픔도
어우러져야 꿈도 스토리가 완성된다.
사람의 인생도 그렇다.
우리의 스토리가 재미난 이유도
여기에 있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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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비패럴랙스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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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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