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받아보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뉴스
1. 순다르 피차이 구글 "AI챗봇 바드 대규모 업그레이드"
구글이 AI 챗봇 바드에 초대형 언어모델 'PaLM'을 적용해 성능을 대폭 개선한다. 'PaLM'은 패스웨이 언어모델의 약어로 GPT-3보다 3배 이상 많은 5천400억 개의 매개변수를 사용한 트랜스포머 기반이다. 특정 단어를 제시했을 때 음성, 텍스트, 이미지 등 데이터 형식에 따라 별도로 학습할 필요 없이 한번에 학습할 수 있다.
2. 머스크의 꿈은 트위터 ‘디지털 은행(?)’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지난해 10월 소셜미디어 트위터를 440억달러(약 57조6000억원)에 인수한 것은 트위터를 디지털 은행으로 탈바꿈 시켜 자신의 20년도 더 된 오랜 꿈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머스크가 트위터를 초기 페이팔의 목표 같은 디지털 은행으로 만들어 기업가치를 2500억달러(약 327조원) 규모로 만들겠다는 꿈을 꾸고 있다는 것이다.
3. 한국잡월드, 빅데이터 분석가·스마트팜 체험실 공개
한국잡월드 청소년 체험관 내에 163㎡ 규모의 '빅데이터랩(Big Data Lab)'과 '스마트팜 랜드(Smart farm Land)'가 공개되었다. 먼저 '빅데이터 랩' 체험실은 청소년이 데이터를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게임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였다. '스마트팜 랜드'에서는 라이브 커머스 존을 흥미롭게 구성해 직업체험 선택의 폭을 넓혔다.
4. 코로나 이후 첫 국제 자동차 행사에 16만명 인파...로봇에 눈길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 자동차 마니아부터 가족 단위 나들이객까지 구름 인파가 모였다. 2년마다 열리는데 2021년 행사보다 전시 면적이 두 배 넓어졌고 참여 기업 수도 60% 늘어난 163개를 기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30분 잠수 가능한 4족 보행 로봇 ▲충전 돕는 외팔형 로봇 ▲메타버스 가상 공간 등이 주목받았다.
5. 오비고, 자율셔틀 인포테인먼트 캐빈 기술 및 서비스 개발 돌입
오비고가 ‘2023 서울 모빌리티쇼’에 참가해 자율셔틀 인포테인먼트 캐빈 및 서비스 기술 개발을 선보였다. 차량 자율주행 환경에서 무인으로 디바이스를 제어하기 위한 음성인식, 제스처, 터치 방식 등을 구현한다. 동시에 카메라, 제어기,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의 연동을 통해 AR 캐릭터를 활용한 사진합성 기술 등 콘텐츠에 재미 요소를 부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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