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2일의 짧은 단상

by inspiration


메이커의 철학을 담은, 치열한 고민의 흔적을

보고 듣고 느끼는 것 만큼 좋은 영감의 재료가 있을까?


궁극적으로 어떤 가치를 전하고 싶은지

그리고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는지

왜 그렇게 하는지

얼마나 임팩트 내는지


보다 보면 나도 더 잘 하고 싶고 더 좋은 영향력을 만들고 싶어진다.


제품, 비즈니스, 미술, 음악, 요리..

산업과 분야가 무엇이든

훌륭하고 멋진 것들을 소비하고 들여다보는 건 언제나 재밌다.


이 나이쯤 되면 그냥 안정적인 어른 되는 줄 알았는데

고민과 선택지는 더 많아지고 끊임없이 핑핑 머리 돌려야 하는 줄 몰랐지..

운동 열심히 해서 오래오래 재밌게 일해야겠다.

매거진의 이전글나의 첫 조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