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들을 위해
개인 저서를 기증하고 왔습니다.
대한민국을 이끌 아이들이 제 책을 읽고
꿈을 이루길 바라는 마음과 저도 잘되고 싶은 마음으로 성남에 있는 어린이재단, 청소년재단에 방문하였습니다.
잘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싶습니다. 간식도 아닌 제가 쓴 책을 순수한 마음으로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고 눈물 나오는 거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저는 내성적이라 누군가에게 부탁하고, 먼저 다가가는 게 힘든데, 애쓰는 내가 안쓰럽게 느껴졌습니다. 그렇지만 해야겠죠. 뛰어넘어야 할 과정이니까요.
너무 감사한 하루였어요.
대한민국을 이끌 친구들 파이팅
그리고 이시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