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곁에 이런 사람을 두어야 한다

상대에게 "야"는 좀 너무하지 않나?

by 이시헌 작가


내 곁에 이런 사람을 두어라


1. 약속을 지키는 사람

약속을 지키는 사람은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를 맺는다. 약속은 단순히 시간이나 행위를 지키는 것을 넘어, 상대방에 대한 존중의 표현이기도 하다.


2. 부정적이지 않은 사람

긍정적인 사람은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찾지만, 부정적인 사람은 말과 행동으로 인해 상대방의 하루를 어둡게 만든다.


3. 나를 함부로 대하지 않는 사람

나를 소중히 대하는 사람은 나의 가치를 알아주거나, 자존감을 높여준다.


4.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은 사람

감정 기복이 심한 사람과 함께 있다 보면,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들이 자주 생긴다. 반면, 감정을 차분히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


말은 상대방에게 마음을 전달하는 수단이기 때문에, 아무리 친해도 "야"라고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 상대의 이름을 부르며 대화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존중의 표현이란 걸 잊지 않아야 한다.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은 말과 행동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오히려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조심스럽게 말해야 관계가 오래도록 유지될 수 있다. 타인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을 내 곁에 두어야 할 것이다.

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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