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뿐인 날 들~

제 글에는 좋은글이 없습니다.

by 그아이의사춘기

브런치에는 아름답고, 이쁘고, 소중한 글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저에게는 그런글이 없습니다.


일상이 소송이고, 일상이 외줄타기 입니다.

그저 사춘기 소년의 일탈은 귀여워요~


16살 청소년이 당구를 칩니다.

물론 담배는 기본으로피니 휴게실에서 담배를 피웠다고 합니다.


그 휴게실에서 같이 담배를 피던 어떤 어른이 아이에게,'너는학생 같은데, 어른이 오면 담배를 꺼야지' 뭐 이런식으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아이는 분노조절장애, ADHD가 있어서 감장 조절이 안됩니다.


항상 제가 강조하는 부분이니 아이는 아빠를 보며 참습니다.

담배피던 모습이 못 마땅한 어른은 제 아들에게 또 훈계를 합니다.

나름 참았던 아들은 또 터집니다.


"그렇게 못 마땅하면 각서쓰고 나랑 맞장 뜹시다."


이렇게 말 할 아이가 대할민국에 얼마나 있을까.

나는 그런 아이를 키운다..


그 아이게는 오직 오늘만 있다...

아름답고 이쁜 글은 나에게는 해당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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