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겨울 직전의 후쿠오카
그 누구에게도 삶의 시간이 유난하지 않기를 기도하고 바라며.
비록 원치 않은 거친 순간을 만나도 담담히 곁을 지켜줄 친구임을 느끼는 시간.
참 다행한 겨울, 우리들의 첫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