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여행

작은 철학시 3-32

by 푸른킴

몸보다 마음이 떠나야지,

집에서도 볼 수 있는 것,

굳이 여기서도 라면서 싱글싱글

작가의 이전글디카시 28. 기계 새 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