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그리기 - 모터사이클 레이싱 - 21.07.08

엄마도 열살즈음 다양한 모습을 그렸던 것 같아

by 종이의 감촉


갤러리들, 사진찍는 사람들, 체커기 등등


엄마도 열살 때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는 사람, 멱감는 사람, 빨래하는 사람(그땐 진짜 그랬다고), 슬라이드 타는 사람 등등 다양한 군상을 그려내서 미술대회에서 상을 탔었지.


근데 너만큼 잘 그리진 못했어.


색칠하고 싶지 않다고?

그래. 색칠해도 그림 안칠해도 네 그림

네 그림 네 아홉살 인생


#아홉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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