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정리하며 생각날 때마다 휴대폰에 적었던 문장들을 열어 보았다. 그중에서 개인적인 것들을 제외하고, 함께 나눠도 좋겠다 싶은 내용들을 적어본다.
학교에서 가르쳤으면 하는 것들: 사람, 어른, 부모, 역사, 사회, 행복, 건강
가족과 함께 하고 싶은 것들: 공동 프로젝트, 격려, 여행, 나눔
건강과 환경에 좋은 음식: 미역, 버섯, 시금치, 완두콩, 호밀, 제철 과일, 곤충 식품
사회 원칙: 권한에 비례하는 책임, 나쁜 것으로 이익을 볼 수 없도록, 다양한 힘들이 균형을 갖추도록
지속가능한 여행지: 팔라우-서약서, 헬싱키-자전거, 르완다-서식지 보존
제주 식도락: 구좌상회, 밥짓는 시간, 촐래밥상, 버거스테이, 대도식당, 백마가든, 오조반점, 송당해장국
수사반장 대사: 빌딩이 높아지면 그림자도 길어집니다.
루시 대사: 인간은 권력과 이익에 눈먼 존재다.
항불안식품: 아스파라거스, 아보카도, 다크초콜릿
제목의 중요성: 대림동 여경사건이 아니다. 구로동 주취자 난동 사건이 올바르다.
좋은 일도 전략이 필요: 프리드리히 2세와 감자
오래 사는 법: 하루하루를 길고 의미 있게
상담받으면서 느낀 점: 내가 나를 알아주고 존중하자.
여행에서 감동이 컸던 순서: 자연, 문화, 생활환경
살면서 후회스러웠던 기억들: 거짓말, 비겁, 낭비
사회와 개인 삶의 기준은 힘(에너지): 그래서 다양성이 중요
나이 들어 줄여야 할 것들: 말, 고집, 물건, 기대, 그냥 아는 지인
백신은 오전에 맞아라: 수리생물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옛날에 먹은 그을음으로 만들었다네.
항상 플랜 A를 하라. 플랜 B도 주어진 상황에서 플랜 A다.
존경하는 마음이 드는 인물들: 세종, 이순신, 정조, 정약용, 김구, 유일한, 김장하, 이본 쉬나드
광고는 설득의 예술이다.
소크라테스의 대화법: 제대로 하는 것의 의미에 대한 대화가 훌륭하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은 나의 품위를 지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