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마음의 치유를 위하여.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플 때
빼곡히 둘러 쌓인 빌딩 숲을 벗어나
자동차 경적 소리와
노랫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조용한 산에 올라 보자.
푸르른 녹음이 나의 눈을 맑게 해 줄 것이고,
작은 풀벌레의 울음이 나의 귀를 편하게 해 줄 것이다.